* 시공하자가 아닌 경우(외부 충격, 파손 등)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"책임지겠다"는 업체는 많습니다.하지만 시공마감이 늦어지면, 핑계나 사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.
필름이 늦어지면 도배·바닥·청소 일정까지 밀립니다.그 조율은 고스란히 고객님 몫이 됩니다.
구원필름 기준은 간단합니다.날짜를 못 지키면, 시공비를 받지 않습니다.말이 아닌 행동입니다.
인테리어필름은 도배처럼 평수만으로 견적을 낼 수 없습니다.
사진·영상으로 시공부위를 꼼꼼히 확인한 뒤에만 확정견적을 드립니다.
자료가 부족하거나 시공부위가 많으면,재요청하거나 방문견적으로 진행합니다.문짝 하나도 대충 드리는 일은 없습니다.
공사금액의 10%, 계약금만 받습니다.
나머지 잔금은 마감 당일 고객님께서 직접 확인하신 뒤, 이상이 없는 경우 받습니다.
필름 시공은 사람이 손으로 면을 하나하나 눌러서 마감하는 작업입니다.
접착면이 미세하게 덜 눌렸거나 기포가 덜 빠지면,시공 당일엔 안 보이다가보통 1주~한 달 사이에 나타납니다.
그래서 구원필름은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2년 A/S 정책을 운영합니다.
안녕하세요, 구원필름 대표 임영빈입니다.
20년 전, 아버지가 인천 구월동에서 인테리어필름 자재총판 '구원상사'를 시작하셨습니다.
저는 12년 전 그곳에서 일을 시작해 LX·현대L&C·영림·예림·KCC 등 전 브랜드를 직접 다뤄왔습니다.
하지만 무엇보다, 제 손으로 현장이 바뀌는 모습에 성취감을 느끼고 현장을 직접 책임지고 있습니다.
마감일과 품질, 구원필름이 책임지겠습니다